박은석 회장 “가족과 함께 참석, 우리 역사와 뿌리를 기억하자”
제 81회 광복절 기념행사가 오는 15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애틀랜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은 “지난달 말 귀넷카운티 법원에서 한인회관을 공동으로 사용하라는 결정을 받았으며 이에따라 이날 오후 3시부터 한인회관에 입장 가능하며, 5시에는 기념식, 그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 만찬을 함께 즐기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한인회 관계자는 “바쁘시더라도 가족과 함께 오셔서 우리의 역사와 뿌리를 기억하고,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어 주세요. 행사 후에는 박은석 회장님과 한인회 집행부에서 정성껏 식사를 준비해 드립니다.”라고 안내했다.
기념식은 15일 오후 5시
장소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5900 Brook Hollow Parkway, Norcross, GA 30071)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