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의 유력한 차기회장 후보였던 신동준 단독 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하자 회장 선거에 난항을 겪게된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연합회장 김기환) 가 22일자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발표했다. 이 특별위원회는 차기회장이 선출될 때 까지 연합회를 운영히게 된다. (본보 관련기사 링크)
김기환 연합회장은 “차기 연합회장이 정관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정식으로 선출되고 업무 인계가 완료될 때까지, 제31대 회장으로서 연합회의 통상적인 업무와 업무 연속성 유지에 필요한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덧붙이고 “이 기간 동안 저는 개인적인 이해관계보다 연합회의 안정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하며, 특별위원회가 공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또한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관련 절차를 투명하게 안내하여 차기 연합회장 선출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금은 무엇보다 우리 모두의 화합과 협력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흔들림 없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전·현직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안찬모 제 31 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사무총장 겸 특별위원회 간사 (803-389-7219 / chan@ahnlawfirmllc.com)를 통해 전달하면 된다.
특별 위원회는 김기횐 연합회장을 위원장으로 특별고문 1명, 전직 회장들로 구성된 8명의 위원, 실문지원단 3명으로 구성됐다.
각 명단은 아래와 같다.
- 특별위원장 김 기 환
특별고문 박 선 근
특별위원 박 효 은
특별위원 신 현 태
특별위원 신 철 수
특별위원 박 상 근
특별위원 손 환
특별위원 김 강 식
특별위원 최 병 일
특별위원 이 순 환
실무지원단 이 영 준 (회계 및 재무 담당), 신 지 나 (행정 및 디지털미디어 담당), 안 찬 모 (법률고문 및 위원회 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