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는 희망’ 슬로건
GGS 한미학교, 과테말라 다문화 가정 및 국내외 소외계층 후원
오카리나와 피아노, 소프라노, 기타, 현악 4중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오카리나의 맑은 선율로 지구촌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
OCARINA USA(대표 신혜경)는 오는 5월 9일(토) 오후 4시, 조지아주 스와니에 위치한
라루체 극장에서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Mission is Hope’를 개최하는데,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선교는 희망’으로 과테말라에서 들려온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과테말라의 한미학교 GGS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과테말라의 다문화 가정(아버지가 한국인인 가정) 등 소외 가정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사용된다. 아울러 국내 사역의 일환으로 교도소 교화 활동, 요양병원 및 시니어 리빙 센터 위문, 홈리스 사역 등 우리 사회의 낮은 곳을 살피는 활동에도 전액 투입될 계획이다.
공연의 구성 또한 다채롭다.
신혜경 대표의 오카리나 연주를 중심으로 피아니스트 장윤경, 소프라노 이은경, 기타리스트 윤주선, 그리고 현악 4중주 팀이 합류하여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다. 단순한 악기 연주를 넘어 클래식과 성악, 기타 선율이 어우러지는 고품격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OCARINA USA의 신혜경 대표는 “오카리나의 작은 구멍을 통해 나오는 숨결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희망이 된다”며, “음악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이 뜻깊은 자리에 많은 분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5월 9일(토) 오후 4:00
장소: 라루체 극장 (450 Old Peachtree Rd NW Ste 201, Suwanee, GA 30024)
주최: OCARINA USA
후원: 사랑복지센터 /라루체 극장
출연진: 신혜경(오카리나), 장윤경(피아노), 이은경(소프라노), 윤주선(기타), 현악 4중주단
문의처: OCARINA USA 사무국 (470-738-1874 / heathershin41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