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토요일, 아틀란타 콜로세움에서 ‘4고8고 장터’가 열린다.
주말 비가 내린다는 일기 예보가 있지만 행사 주최측인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는 7일 쇼셜 미디어를 통해 “5월 9일 열리는 사고팔고 행사는 비가 와도 진행한다” 고 밝혔다.
한인회는 일단 예정대로 야외에서 진행 할 예정이고, 혹시 비가 많이 오면 실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행사는 50개가 넘는 다양한 부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아이들 용품부터 주방용품, 생활용품, 의류 등 여러 물품들을 $1부터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미셸 부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인들이 버리는 물건이 아닌, 아직 충분히 가치 있고 상태 좋은 물품들을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또한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동포들이 함께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명품 브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물건들을 좋은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열린다. 또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이경철 회장이 단독 후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