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에 “멋진 단풍놀이 다녀오세요”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에 정성어린 성금이 답지되고 있다.
지난 6월 24일 큐사랑의 케이 김(Kay Kim) 대표가 다가오는 가을, 한인 동포들이 즐거운 단풍놀이를 다녀올 수 있도록 애틀랜타 한인회 박은석 회장을 만나 후원금을 기부했다.
박은석 회장은 25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큐사랑 케이 킴 대표가 $5000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부뿐만 아니라, 단풍놀이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동포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과 풍성한 선물까지 아낌없이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 관광버스 2대 정도의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한인회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동포사회를 위해 늘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케이 김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과 정성 덕분에 이번 가을 단풍놀이가 동포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정을 나누는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가을 단풍놀이는 평소 이민 생활로 바쁜 일상을 보낸 한인 동포들에게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추후 애틀랜타 한인회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