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3악장
바이올린- 샬롯 정
지휘 유진 리
지난 5월 17일 뉴애틀란타 필하모닉 (예술감독 유진 리)은 모차르트 탄생 270 주년을 맞아 모차르트 곡으로만 이루어진 기념 음악회를 개최 했다.
이날 16 세의 한인 고교생 바이올리니스트 샬롯 정 양이 모짜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전 악장을 연주해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정양은 현재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 조기 입학하고 음악적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아래는 당일 연주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