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25일까지 접수
$500 상금과 항공료 $1,000달러 지원 등.. 예상 문제집 미리 배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이 애틀랜타 및 미 동남부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5월 30일(토) 오전 10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La Luce Theatre(N-Gineers)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와 관련 지식을 점검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접수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이고, 참가자들은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고 관련 교재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엉어권 학생들을 위해 영어 문제집이 제공되고, 대회 당일에도 영어와 한국어로 문제를 낸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0달러와 함께 한국 프로그램 참가 시 항공료 1,000달러를 지원한다.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300달러와 항공료 700달러를 제공하고, 우수상 2명에게는 각 150달러, 장려상 3명에게는 각 100달러의 상금을 수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통일과 평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문의는 이메일(puacatlanta@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