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사진작가, 조각가, 공예가, 유리공예 작가, 주얼리 아티스트 등이 참여
9일부터 10일까지 채스테인 파크에서, 무료 입장
애틀랜타의 대표 야외 예술 행사 중 하나인 ‘채스테인 파크 스프링 아트 페스티벌(Chastain Park Spring Arts Festival)’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채스테인 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미국 내 ‘Top 100 Arts Festival’ 가운데 하나로 선정된 바 있는 대형 아트 축제로, 약 185명의 화가, 사진작가, 조각가, 공예가, 유리공예 작가, 주얼리 아티스트 등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라이브 음악 공연과 푸드트럭,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아티스트 시연 행사 등도 함께 진행되며, 지역 예술가 지원을 위한 장학기금 마련 행사도 병행된다.
행사는 애틀랜타 벅헤드 지역의 채스테인 파크(4469 Stella Dr NW, Atlanta)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운영 시간은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