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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커피하며 열린 대화, 21일 오전 8시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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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위드 어 캅” 귀넷 경찰과 21일 오전 시부터 10시까지 아씨몰 헨젤과 그레텔 제과점에서

경찰서에 업무가 있다면, 해당 담당관을 만나 속시원하게 사연을 말하고 싶지만, 미국 경찰서는 거쳐야 할 단계가 많다.

말도 잘 안통하고 ‘차라리 말지’ 라는 심정으로 어울함과 답답함을 마음에 품고 발걸음을 돌릴 때가 허다하다.

이를 한 방에 해결할 만한 경찰과의 자연스런 만남이 있다.

‘커피 위드 어 캅 (Coffee with a Cop)’

이 행사가 21일(수)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스와니 아씨몰에 있는 헨젤과 그레텔 제과점에서 열린다. 커피와 빵도 무료이다.

귀넷카운티 경찰이 참여하고 한인사회 각계인사, 한인 동포라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하다. 말 그래도 경찰과 커피 한잔 하면서 자시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자리이다. 경찰관의 명함도 받는다.

이 행사를 주관한 범죄예방 이 클레이튼 위원은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 지역 경찰에 아이디어도 제공하고 자신들의 어려움을 이야기 할 수 있는 편안한 자리” 라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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