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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마시고 경찰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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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역대 최다 인원 모여

귀넷 경찰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커피 위드 어 캅(Coffee with a Cop)’ 행사를 열었다.

31일(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한인이 운영하는 스와니 소재  ‘브레드빌 베이커리 &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더파티 관계자들과 팀 리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 등 다민족 등이 대거 참석해 성시를 이뤘다.

이 행사는 현직 경찰과 주민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지역 치안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귀넷 경찰은 “주민들이 경찰관들과 직접 만나 질문을 하고 우려 사항을 전달하는 동시에,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경찰관들을 더 잘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레이튼 이 위원은 “행사 참여자들은 평소 궁금한 점을 경찰관에게 직접 질문하거나, 평소 생각을 공유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경찰관들을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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