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중간선거보다 12% 증가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주 조기투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조지아주 국무장관실은 20일 정오 기준 현장 조기투표에 100만7,015명이 참여했으며, 부재자투표 4만8,916표를 포함한 전체 사전투표 참여 인원은 105만5,931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현장 조기투표 인원은 2022년 중간선거 같은 시점의 89만4,412명보다 약 12.6% 증가했다.
특히 지난 13일 조기투표 첫날에는 18만8,667명이 투표해 2022년 첫날 기록보다 약 40% 증가했다. 이는 조지아주 중간선거 첫날 조기투표 신기록이다.
귀넷카운티 역시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귀넷카운티에서는 6만3,594명이 투표해 등록 유권자의 약 9.9%가 참여했다. 이는 2022년 같은 시점보다 13% 증가한 수치다. 다만 귀넷카운티의 20일 최신 수치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조기투표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본선거는 11월 3일 실시된다.
투표 관련 주요 일정
| 구분 | 날짜 |
|---|---|
| 조기투표 시작 | 10월 13일 |
| 우편 부재자투표 신청 마감 | 10월 23일 |
| 조기투표 종료 | 10월 30일 |
| 본선거 | 11월 3일 |
귀넷카운티 조기투표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투표소와 등록 정보는 조지아주 My Voter P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집계: 조지아주 공식 조기투표 현황



















